광운대나 이쪽라인이 공부 어중간히 했던건 인정하는데요
재수얘기 학벌얘기 꺼내기전에

화살촉을 자기자신의 나태했던 삶에 돌리세요.
니가 노예처럼 사는게 학교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병신아, 학벌 세탁에 대해서 그동안 재수기회도 있었고 편입기회도 있고 (심지어 졸업후에도 학사편입 있음 ) 기회는 수도없이 많았는데 말이야.

그거 전~부 도전해보지도 않고 적당히 살지 말라는 둥 지랄옘병.... 문과애들 취직안되고 너자빠졌는데 코딩노예라도 되니까 너가 열심히 산 것처럼 느껴지는 유아틱한 근자감은 이해가 간다. (문두에 \'나 문레기였는데 컴공 학점 3점 후반도 받았었어! 하고 자랑하고 시작하는 것에서 컬쳐쇼크 받았다.)

광운대 내에서 니보다 (비교할수없이) 열심히 살고
잘 된 사람들, 잘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과 그 케이스는 입 아플 정도로 말하기엔 너무 많다.

장담컨데 니 목줄에 SKY 서성한 걸어줘도 넌 비관적일거야. 주변애들이 고시 준비하니까 너도 주제모르고 고시준비하면서 , 친구들에게 \'나 고시준비함ㅋ\' 으스대다가 10년째 신림동 고시촌에 처박혀서 법률저널 왔다갔다하면서 훈장질 하겠지.

알겠냐. 맨날 일 잘 안되면 남탓 남탓 하던 중학생이 커서 된게 바로 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