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의 부채를 광운대역세권개발사업과 민자역사로 줄이려는 방안을 마련했기 때문에, 코레일 입장에선 무조건 해야할 사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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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시와 노원구, 코레일은 사업자 재공모를 앞두고 다시 TF팀을 구성키로 했다. 개발과 관련한 조언을 얻기 위해 가능하다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SH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잠재적 희망사업자들을 TF팀에 참여시켜 협의를 진행한다는 구상도 갖고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부동산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큰 개발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긴 쉽지 않다”며 “서울시 등 관계자들과 협의를 진행해 사업자 재공모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공기여로 받은 부지조성문제도 시와 자치구간 의견이 엇갈린다. 사업이 진행될 경우 전체 사업면적의 35%를 공공기여받는데 시는 일자리 창출을 유도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노원구는 이곳을 벤처타운이나 창업지원센터 등으로 조성해 창업거점기지로 활용한다는 뜻을 갖고 있다. 반면 시는 이처럼 큰 규모의 창업지원센터는 필요치 않다는 입장. ] → 어쨌든 만들겠다는 의견

시 관계자는 “아직 아무 결정이 나지 않았고 자치구와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면서도 “일자리 창출 부분에는 공감한다”고 말했다. 노원구 관계자도 “일단 서울시와 좀더 협의할 부분”이라며 신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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