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정님 무대 정말 잘 봤습니다.
노래하시는 모습 보면서 저도 여러번 울컥했던거 같습니다.
이제는 정말 환한 꽃길만 걸으시길 바라며
저희 이달소갤도 항상 소정님 응원하겠습니다.

곧 설입니다. 연휴 잘 보내시고 갤주님과 갤러분들 항상 행복하시고
걱정없이 꽃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