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함께 했는데 이별은 나 혼자인 거야
ㅎㅅㅇ님과의 듀엣곡. (제목이..)
비상

이 순으로 불러주셨네요~
긴장되서 2시간 뿐이 못 주무셨다는데..
음원 씹어먹는 라이브 아주 잘 들었습니다 ㅠ

중간중간에 진행한 TMI 인터뷰라던지, OX 테스트도 아주 재밌었고요. 소정님이 진짜 재치도 좋고 뭐든 순발력있게 잘 해주시더군요.

이제 주변에서 잘 때우다가 두번째 공연 보러 들가야겠습니다~ 6시에 오시는 분들도 즐감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