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루만' 커스텀 표지에 이은 두번째 작업 대상은 '미치게 훅가게'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레코의 첫 OST 참여곡이라는 의의가 있지요.
사진은 큰 고민없이 선정했습니다. 원본과 구도가 비슷한 점, So Wonderful 다음으로 공개된 곡이라는 점, 또 소위 말하는 뽕끼(?)가 있는 노래다보니 저 의상 컨셉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대신 배경 따느라 애 좀 먹었네요 ㅋㅋ
많이 부족한 작업물이니만큼, 보완해야 할 점에 대해 과감히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참여, 경연곡들인 버터플라이, 미니스커트, 그럴 땐 등의 커스텀 표지도 이어서 작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 이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