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째 무명 가수라는 타이틀이 왜케 짠한지 ㅠㅠ

작년에 부모님이 다른 직업을 권유하셨다는 언급은 더더욱..

소정님의 노래를 오래오래 들을 수 있도록, 더더욱 힘을 보태드리리라 다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