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9월 16일 하네다를 출발해 김포로 가는 전일본공수 (ANA) NH865편 후기입니다
케이큐 전철을 타고 하네다공항 1,2터미널역에 도착했어요
전일본공수는 2터미널이어서 파란색 방향으로 이동했어요
International (국제선) 표시를 계속 따라갔어요
국제선 방향으로 계속 이동했어요
위탁이 2개였는데 ANA는 위탁 2개가 무료라서 좋았어요
2터미널 국제선 카운터는 한가했어요
짐을 보내고 보딩패스를 받았어요
줄이라는게 존재하지 않는 공항 출국장이라니... 신기신기
보안검색을 끝내고 면세구역으로 들어왔어요
조용해요
사람이 없어요
식당도 문을 닫았어요
식당에서 밥 먹으려고 했는데...
오늘 타고 갈 비행기
아와와와왕
탑승시각이 되어서 탑승을 시작했어요
브릿지를 통해 들어가요
비즈니스 좌석을 지나 쭉쭉 들어갔어요
저도 비즈니스를 돈걱정 없이 타는 어른이 되고 싶어요!
제 자리에요
단거리인데 담요가 있었어요
보들보들 담요
모니터도 잘 나와요
밥상이 커요
헤드셋도 있었어요
기종은 B767-300 이었어요
뭐가 많아요
포켓몬 테마의 기내 안전 방송이 나왔어요
그렇게 활주로로 이동해서
이륙!
코난이 있어서 보면서 갔어요
순항고도에 도달하자 물티슈를 먼저 나눠주셨어요
후지산이 보이길래 한장 찍었어요
기내식
음료는 생콜라를 받았어요
5분순삭
식후에 커피와 홍차가 있길래 커피를 받았어요
에어쇼도 잘 나왔어요
슬슬 도착직전
그렇게 무사히 김포공항에 착륙했어요
내려요
한오환
한오환22
끝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네다는 자주봐도 하네김은 흔치않군
수상할정도로 인네다를 자주 타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