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2월에 탑승한 KE2103 김포발 하네다행 대한항공 탑승후기입니다
오랜만에 오는 김포공항
공항철도를 타고 왔어요
갈림길에서 국제선 방향으로 이동
계속 쭉쭉 걸어가요
카운터 이용 시간이 적혀있었어요
KE2103편은 오후 1시반 오픈이네요
위탁을 보내고
표를 받았어요
그렇게 출국수속을 마치고 면세구역으로 들어와서
보이는 대한항공 비행기
모바일 탑승권도 중간에 받았어요
보딩 브릿지로 탑승
밖에는 비가 왔어요
자리는 우측 창가
헤드레스트도 잘 접혀요
전원포트는 3자리에 2개씩 있었어요
잘 작동했어요
그리고 기내엔터
저거 화면이 거의 거울 수준이더라구요
세이프티 카드 인증
B787-10
그리고 이륙 준비
에어쇼도 잘 나왔어요
가상인간
기내식이 나왔어요
저는 대부분 잘 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대충 중간중간 항로도 구경해주다보니
어느새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에 도착했어요
나가면서 본 비즈니스석
끝
아 그리고 이 시간 하네다 입국줄이 헬이더라구요
입국하는데 40분 넘게 걸림...
+ 40분넘게 입국수속하고 나왔는데 위탁 수하물이 안 나와서
20분 더 기다려서 짐 찾음...
KE2103편 탑승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용
감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