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글은 일본 국내선

일본항공 JL905편을 탑승해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에서 오키나와 나하 국제공항까지

이동한 후기입니다.

우선 일본항공을 이용하기 위해 하네다공항 1터미널에 왔어요

저는 도쿄 모노레일을 타고 왔어요

그리고 저는 몰랐는데 하네다 1터미널에 북쪽윙 남쪽윙

구분이 있더라구요?

아무튼 저는 오키나와로 가기 때문에 남쪽윙 방향으로 갔어요

그냥 안내 표지판을 계속 따라갔어요

탑승권을 받고 위탁을 보냈어요

그나저나 일본은 국내선도 보딩패스를 빳빳한 용지에 주네요?

신기했어요

국내선이라서 그런지 따로 신분확인은 아예 안하더라구요

그래도 여권은 항상 소지해야겠죠?

아무튼 탑승구가 9번이었는데

보안검색 나와서 30m라서 편했어요

보여서 찍은 일본항공 원월드 특도기

제가 탈 비행기는 아니었네요

제가 탈 비행기는 이거였어요

탑승시간이 되어서 탑승했어요

보딩브릿지로 들어가요

자리는 3-3-3 배열이었어요

자리마다 뭐가 있길래 뭐지 했는데 이어폰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전원포트가 모니터 아래에

1인당 1개씩 있는게 너무 좋았네요

세이프티 카드 인증

기종은 A350-900

헤드레스트도 잘 접혔어요

이날 탑승률이 높지 않았는지 반 정도는 비어서 간 것 같아요

덕분에 옆자리 아무도 없어서 편하게 갔네요

이륙 대기중일때 윙렛도 한장 찍어봤어요

모니터도 잘 나오고 충전도 잘 되더라구요

기내안전 방송이 나오고 이륙했어요

이륙하고 음료를 주셔서 스카이타임을 받았는데 맛있었어요

중간에 본 후지산

그리고 도착 후 내리면서 본 비즈니스석

수하물 찾는 곳 사진으로 마무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