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가 아니었다?!)

오늘 예약한 숙소가 구마모토에 있는데 릴레이 카모메에서 하차해 무려 22시 30분쯤에 신토스역에 겨우 도착한 상황

사람이 없는 신토스역이다

조용한 승강장,

이시간에 남은 열차는 앞으로 두대
둘다 구마모토까지만 간다

22시 49분 츠바메 구마모토행 열차 탑승

탑승하자마자 세면대 확인해주고

화장실 체크

비데가 업슴

아무튼 그렇게 구마모토역으로 가는데
캐리어도 있고 좀 피곤해서 택시를 탈까 알아봄

어라? 가격이 생각보다 괜찮네

걸어가면 30분...

걍 질러버림

일본에서 택시 처음 타봄
문이 자동인게 신기했음

1300엔 내고 야간 택시 체험 완료!

숙소 체크인도 무사히 완료했음

다음에도 종종 이용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