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게시글은 26년 4월에 탑승한

대한한공 KE2190편

고마쓰에서 인천까지 탑승후기입니다

저는 고마쓰역에서 버스를 타고 고마쓰공항까지 이동했어요

탑승 수속은 오전 8시 15분부터 시작이라고 나와있었어요

위탁을 보내기 전에 엑스레이 검사를 하고 

저 초록색 스티커를 붙여주셨어요

표도 받았어요

출국심사

줄도 그리 길지 않고 빠르게 빠졌어요

그렇게 대기하다가 탑승

올때랑 같은 기종

비상구석도 한장 찍어봤어요

넓네요

세이프티카드

창문에 물방울이 있어요

이륙

기내식

이날 난기류가 엄청 심해서 음료 서비스는 못한다고

방송을 해주셨어요

닭고기요리였어요

그나저나 엄청 흔들려서 기내식 음료서비스 둘다 못하는줄

알았는데 겨우겨우 기내식은 주시더라구요

대단…

아무튼 그렇게 날다가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어요

궁금해서 와본 화장실

내려요

한오환으로 마무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