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년 5월에 탑승한

김포공항에서 하네다공항으로 가는

아시아나항공 OZ1085편 탑승후기입니다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

새벽부터 오느라 피곤했네요

… 생각보다 너무 일찍 와서 보안검사장도 안 열어서

주변 구경하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이건 그냥 보이길래 찍어본 대한항공 카운터 시간

아무튼 그렇게 기다리다가 출국수속을 마치고

면세구역으로 들어왔어요

스카이허브라운지가 보이네요

저는 더라운지로 이용했고

간단하게 아침을 먹었어요

저 어묵이 맛있었어요

그렇게 라운지를 나와 비행기를 탑승하러 왔어요

35번 게이트네요

탑승교로 들어가면서 보인 아시아나항공 색동꼬리날개

색감이나 디자인이 이쁘긴 하네요

자리에 앉았어요

저는 A열 창가에 앉았어요

세이프티카드

기종은 A330-300이네요

모니터도 잘 나왔어요

그리고 이륙하고 기내식이 나왔는데…

이거 트레이에 주더라고요?

박스에 주는줄 알았는데 트레이에 주시길래 신기했네요

맛은 음…

엄청 맛있지는 않았어요

근데 저기 왼쪽 위에 연어 샐러드는 진짜 맛있었네요

아무튼 창문으로 후지산도 봐주고

착륙하면서 ANA 항공기도 구경하다보니

도쿄 하네다국제공항에 도착했어요

시내랑 가까워서 좋은 하네다

타고왔던 자리

요즘은 뭔가 헤드레스트 유무가 체감이 많이 되더라고요

없으면 뭔가 확 허전해요

아무튼 그렇게 내려서 무사히 입국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