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게시글은
2024년 11월에 탑승한
아시아나항공 OZ151편
센다이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탑승후기입니다
탑승한지 2년 가까이 지나긴 했는데
그냥 올려봐요
저는 센다이공항선을 타고 센다이공항으로 왔어요
전철이 공항에 연결되어 있어서 굉장히 편했어요
미야자키도 공항선이 시내랑 공항을 연결해주는데
확실히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전철이 있으면
편하고 좋네요
체크인을 하고 위탁을 마쳤어요
국제선이 많은 공항은 아니라 시간은 별로 안 걸렸네요
면세구역에 들어오고 나서 추가로 지연이 되어서
기다리던중에 창밖으로 오늘 타고 갈 아시아나항공의
비행기가 들어오길래 한장 찍어봤네요
제가 타고 갈 아시아나의 색동날개를 면세구역에서 보다니
낭만한도 초과죠
야하죠
이때가 인천공항에 눈이 엄청 와서
역대급으로 지연, 결항이 많았을때였는데요
저는 2일전에 결항이 되어서 항공편을 변경했는데
변경한 날짜에도 지연이 되었네요
그래도 뭐 이정도면 큰 문제는 아니었어요
그리고 비행기에 탑승했어요
세이프티카드 사진을 못 찾아서 바로 기내식 사진을
올리게 되었네요 (까먹음 이슈…)
A321 기종으로 3-3 좌석 배치였네요
협동체였어요
기내식은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한오환으로 마무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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