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미국 IT잡지중에 wired라고 유명한게 있었거든
아마 lain 제작진들이 그런 당시 논의도 참고하고 하긴 했을건데
그래도 이렇게 90년대 중후반에서 20년후인 2010년대 중후반 온라인 양상을
거의 그대로 예언하다시피 했다는게 참 놀라운 작품이야
내가 처음 이거 빨던 2000년대 초반에만 해도 이럴줄은 몰랐어
당시 미국 IT잡지중에 wired라고 유명한게 있었거든
아마 lain 제작진들이 그런 당시 논의도 참고하고 하긴 했을건데
그래도 이렇게 90년대 중후반에서 20년후인 2010년대 중후반 온라인 양상을
거의 그대로 예언하다시피 했다는게 참 놀라운 작품이야
내가 처음 이거 빨던 2000년대 초반에만 해도 이럴줄은 몰랐어
1년후에 댓글 달아서 뭐하지만 공감함 나는 이걸 봤던게 언제인지 기억이 잘안나지만 2000년 초반에서 중반이었지 그때 봤을때도 뭔가 당시보다 미래를 다룬 느낌이었다. 봤을 당시로부터도 10년전에 만들어진 애니라고는 생각할수가 없었지. 낡은 느낌이 전혀 안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