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거짓잘처럼 하늘에서 돈이 떨어졌다고 해도 될 정도로 집에 몇억이 갑자기 생기고 수천만원짜리 계약이 덥썩 잡혀서 인생이 펴지는거 같네... 근데 갑자기 이렇게 큰돈이 생겨버리니 앞으로의 인생에 대해서 안일한 생각이 듬... 가난으로 인생의 나락까지 가본 입장에서 당연히 돈 허투로 쓸일은 없을거고...언젠간 웃을날이 오겠지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그시기가 이렇게 뜬금없이 찾아오니 긴가민가 함..
기분은 좋은데 뭔가 싱숭생숭해서 자랑하는겸...엄청 큰돈은 아니지만 암튼 좋아서 쓰는 글임
ㅎㅎ 너도 어케될지 모르니 희망갖고 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