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유신론자이다. 이 세상의 물리 법칙들을 생각하면 우주는 우연히 창조됬을리는 없다. 성경이란 관점에서 접근하면 신이 인간을 대상으로 무수히 많은 시험을 내린다. 그런데 전지전능한 신이라면 그 시험의 결과를 미리 알면서도 그런 행위를 한것이 된다. 다르게 말하면 인간의 모든 행동도 신의 철저한 계획으로 이루어진 행위라는 것이다. 즉 소위 말하는 망상시뮬레이션 이란 것 그렇기 때문에 자유의지라는 개념이 나왔지만 이 마저도 골똘히 생각하면 우리는 자유의지라는 옵션에 놀아나는 심심풀이 땅콩에 불과하다는 것이란 소리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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