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도 정도껏 하세요. 정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려운 낱말은 한자병기 해주잖아, 출판사마다.
버들가지(121.168)2018-08-08 08:35
버들가지 // 그걸 누가 판단하는데? 분간하기 쉽고 어렵고를
ㅂㅇㅂㅇ(121.157)2018-08-08 08:51
애초에 한글만으로 해결이 안되면 완벽한 게 아니지. 이 방법은 한자(漢字) 이렇게 쓰는거보다 글 길이가 안 늘어남
ㅂㅇㅂㅇ(121.157)2018-08-08 08:53
아니면 相의 부수만 따오거나, 한자스러운 표기를 새로 만들어서 相에 배당해주고 위에 간편히 쓰는 건 어떨까.
ㅂㅇㅂㅇ(121.157)2018-08-08 08:54
새로 만드는 한자스러운 표기는 가능하면 간단하게 만들고
ㅂㅇㅂㅇ(121.157)2018-08-08 08:56
부수만 따와서 표기하는 방식, 만약 '시' 라는 글자가 있고 위에 뜻 글자로 見라는 부수가 있다면, 부수 見의 주요 한자는 見(견,현), 視(시), 親(친), 覺(각,교)인데 음이 시이고 뜻 글자가 見니까 視(볼 시)라는 글자구나 하고ㅓ 아는방식. 부족하다면 '한자스러운 표기를 새로 만들어서' 정보를 더 보충해주던가
이름이나 지역명 같은 거에 한해서 쓰게하면 어떨까?
지랄도 정도껏 하세요. 정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려운 낱말은 한자병기 해주잖아, 출판사마다.
버들가지 // 그걸 누가 판단하는데? 분간하기 쉽고 어렵고를
애초에 한글만으로 해결이 안되면 완벽한 게 아니지. 이 방법은 한자(漢字) 이렇게 쓰는거보다 글 길이가 안 늘어남
아니면 相의 부수만 따오거나, 한자스러운 표기를 새로 만들어서 相에 배당해주고 위에 간편히 쓰는 건 어떨까.
새로 만드는 한자스러운 표기는 가능하면 간단하게 만들고
부수만 따와서 표기하는 방식, 만약 '시' 라는 글자가 있고 위에 뜻 글자로 見라는 부수가 있다면, 부수 見의 주요 한자는 見(견,현), 視(시), 親(친), 覺(각,교)인데 음이 시이고 뜻 글자가 見니까 視(볼 시)라는 글자구나 하고ㅓ 아는방식. 부족하다면 '한자스러운 표기를 새로 만들어서' 정보를 더 보충해주던가
나중에 글을 자세히 적어봐야겠음
버들가지는 언어학 지식 없이 어그로 끄는 애니 진지하게 상대 말고 니 할 거 하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