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시대에 살앗는데 일본순사들도 큰칼 차고 다니면서 말타고 돌아다니니까 무섭다고 하셨음
댓글 9
난 같이 학교다니고 나물도 캐던 사치코 이야기를 들었는데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8-09 15:56
결국 독립 후 같은 동네 한국인들한테 어린나이에 강간당하고 살해당했다 함 ㅇㅇ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8-09 15:56
요새 할머니가 치매가 오시더니 옛날 이야기를 갑자기 많이 하신다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8-09 15:57
ㄴ 끔찍한 이야기네. 아마 사치코네는 일본에 돌아갈 기반이 없던고로 조선에서 살려고 했던 모양인데, 조선엔 인간같지 않은 짐승들이 많(았)다
익명(1.11)2018-08-09 16:12
ㄴ 그걸 니가 어케암?
ㄷㄱ(110.70)2018-08-09 17:00
해방이 되었어도 미군이 정식으로 통치권 이양을 위해 오기 전까지는 일본이 치안을 유지했었다. 일본의 경찰력, 병력들이 조선 반도의 질서를 유지시키고 있었다는 말. 이런 상황에서 저런 일이 벌어지기 쉽지 않지. 그래서 아마도 저 일이 일본이 완전히 철퇴한 미군정 시기에 일어났을꺼다라고 짐작하는거지. 그 때까지 남아 있는 일본인들은 조선에서 아예 살려고 했던 사람들일 가능성이 많지.
난 같이 학교다니고 나물도 캐던 사치코 이야기를 들었는데
결국 독립 후 같은 동네 한국인들한테 어린나이에 강간당하고 살해당했다 함 ㅇㅇ
요새 할머니가 치매가 오시더니 옛날 이야기를 갑자기 많이 하신다
ㄴ 끔찍한 이야기네. 아마 사치코네는 일본에 돌아갈 기반이 없던고로 조선에서 살려고 했던 모양인데, 조선엔 인간같지 않은 짐승들이 많(았)다
ㄴ 그걸 니가 어케암?
해방이 되었어도 미군이 정식으로 통치권 이양을 위해 오기 전까지는 일본이 치안을 유지했었다. 일본의 경찰력, 병력들이 조선 반도의 질서를 유지시키고 있었다는 말. 이런 상황에서 저런 일이 벌어지기 쉽지 않지. 그래서 아마도 저 일이 일본이 완전히 철퇴한 미군정 시기에 일어났을꺼다라고 짐작하는거지. 그 때까지 남아 있는 일본인들은 조선에서 아예 살려고 했던 사람들일 가능성이 많지.
젊은 것들도 헛소리 오지는데 할머니가 치매까지 오셨다며
머 근데 치매 오더니 옛날 일을 잘 기억해내시길래, 그냥 그런갑다 하고 생각중 ㅇㅇ
오히려 멀쩡할 때 헛소리 하시다가, 치매 오니 예전 일을 잘 기억해서 좀 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