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도 유사전공인 이성이 먼저 다가와 앵긴 바도 있었으되, 난 거부감만 넘쳐 뿌리치곤.


금일도 말이다...


소개팅 어쩌구 연락이 와서 학력과 성함을 전달 받았다.


과는 다르되, 이런 경우에 늘 있는 습관대로 검색해봤다.


연구주제가 완전히 근래 내 발표논문과 밀접했다.


섬뜩할 정도로...


아무래도 이대로 있다간 이런 비슷한 일이 자꾸 벌어지겠다.


「執子之手、與子偕老」(*tɨp.tsɨʔ.tɨ.hnʲuʔ., laʔ.tsɨʔ.kˤril.rˤuʔ『詩經·邶風·擊鼓』) 할 이는 별도로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