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서론 생략하고
박혁거세의 박(음차), 혁(훈차)이 중복이듯
얘는 김(훈차), 수로(음차)이 중복임
OK sulə 'metal'로 보이는데,
구야국은 변한 중 누구보다 빠르게
OK에 동화된 애들임
말하자면 얘 이름은 후대 창작
박혁거세의 박(음차), 혁(훈차)이 중복이듯
얘는 김(훈차), 수로(음차)이 중복임
OK sulə 'metal'로 보이는데,
구야국은 변한 중 누구보다 빠르게
OK에 동화된 애들임
말하자면 얘 이름은 후대 창작
【安奈風明原】
허황옥은 알려진거없음?
허황옥은 더더욱 후대창작
아예 이름이 완전한 짱깨식임;
ㅠㅠ어린 시절 백제왕조700년 고구려왕조700년 신라왕조1000년 읽었던 시간이 아깝다
나 환국 믿었잖어
ㄹㅇ? ㅋㅋㅋㅋ 나도 어릴 땐 환빠였음
관서, 요동반도 백제꺼고 남조 담당일진도 백제고 고구려가 연나라, 돌궐 담당일진인줄 알았자너
문무왕이 나라 위인들 다 망쳐놓은줄
지금와서 하는 소리지만, 요동은 걍 고구려가 일시적으로 가지던 걸, 언어만 듣고 백제로 착각한게 아닌가 싶음
아 산둥반도 말핫거임
요서가 일시고 요동은 꽤 오랜 시간 고구려꺼 아녔냐
ㅇㅇ 맞엉 요서 ㅋㅋㅋㅋ
근데 요즘은 요동도 직접지배력이 얼마나 있었을까 회의감이 좀 든다 ㅇㅇ 뭣보다 기록이 없어 기록이...
유물은 꽤 나오더라도 그냥 문화동조대일 가능성도 있어서...
와 요서경략설도 있자너 ㄷㄷ
그지랄인데도 아득바득 국뽕 없다고 개기는 거 보면 한숨 나옴
거의 임나일본부급 망상인 건데
일단 요서든요동이든 요령은 한국핏줄 거주지였던거는 맞는듯
요서는 쵸큼... 퉁구스나 몽골애들이 거주한 기록이 꽤 오래 남았고, 한국어족이 지배한 건 정말 잠시
말이 많이 샜네
몽골인이 그 당시에 존재했나?
ㄴㄴ 그게 아니라 Mongolic...
Korea는 고려때나 등장하지만, Koreanic languages는 훨씬 이전부터 있자너
아하 나는 실위 말하는줄
실위 맞고 ㅋㅋ
글고 흉노같은 튀르크가 거쳐간 적도 있어서 뭐
실위가 백제 (자칭)날라다니던 4~5세기 때도?
기록도 없는 땅 조사한거 기억해내고 역사연표 맞추기는 참 힘듦
하지만 우리 지식인친구들을 비롯 교수님들은 뚝딱뚝딱 해내지
백제가 자칭 날라다니던 5세기때도 복속한 마한영토 통치하는데도 대골빡 깨져갖고, 자치령 형태 유지했는데 뭐
실질적으로 백제는 한성 따먹히고는 마한지역 투톱 중 하나로 왜에 붙어먹고서 그럭저럭 밥벌이 하던 지역강세로 보는 게 훨씬 타당
후대창작이면 원래 이름이 뭐야?
그건 기록 없어서 알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