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가 충격과 감동의 댓글, 후자가 일본학과의 대댓글이다.
나는 왜 저런 생각을 못했을까... 콜럼버스적 발상의 전환이다... 레알... 하아...
뭐...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準 음소문자 창시해낼 때, 아시아에선 드디어 겨우 그림을 동물 뼈에 긋고 있었지... 그만큼도 아닌게 한탄스럽긴 함.
일뽕 거르고 팩트추
인도 브라만들은 음운론 완성해서 지들끼리 줄줄 외우고 있을 때까지도 문자 안 만들고 지들끼리 좆 비볐는데 뭘
뭐...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準 음소문자 창시해낼 때, 아시아에선 드디어 겨우 그림을 동물 뼈에 긋고 있었지... 그만큼도 아닌게 한탄스럽긴 함.
일뽕 거르고 팩트추
인도 브라만들은 음운론 완성해서 지들끼리 줄줄 외우고 있을 때까지도 문자 안 만들고 지들끼리 좆 비볐는데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