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쟤는 도를 넘어섬...
국뽕은 애지간히 멍청하지 않고 되기가 어려운데, 국뽕 강도가 강할 수록 멍청하다는 반증이기도
아니 국뽕이나 일뽕은 좋은 거지. 단지 '심한' 것이 문제인 것...
뭐 안 심하면 걍 그 나라 좋아하는구나 하고 말텐데, 테스라나 쟤같은 애들은 '찐'임
'뽕'에서 한 발자국 더 넘어가면 '무뇌'로 넘어간다 ㄹㅇ.
사실 한글 까이면 척수반사 해버리는 애들인 거 보면, 양서류 수준의 두뇌는 될 것 같으니 무뇌는 아니다
優者는 필시 「すぐれもの」로 읽어야겠군;
근데 쟤는 도를 넘어섬...
국뽕은 애지간히 멍청하지 않고 되기가 어려운데, 국뽕 강도가 강할 수록 멍청하다는 반증이기도
아니 국뽕이나 일뽕은 좋은 거지. 단지 '심한' 것이 문제인 것...
뭐 안 심하면 걍 그 나라 좋아하는구나 하고 말텐데, 테스라나 쟤같은 애들은 '찐'임
'뽕'에서 한 발자국 더 넘어가면 '무뇌'로 넘어간다 ㄹㅇ.
사실 한글 까이면 척수반사 해버리는 애들인 거 보면, 양서류 수준의 두뇌는 될 것 같으니 무뇌는 아니다
優者는 필시 「すぐれもの」로 읽어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