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工大) 영어책 같은건 단어들 쉬움. 영어처럼 단복수 구별이 투명한 언어는 특히 이공계 서적에서 엄청난 장점이 됨.
영어는 단복수 구별에 있어서 그 정밀함이 인도유럽어족 중에서 ㅎㅌㅊ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분별은 해줌. 조선어, 일어, 지나어로 된 서적은 도저히 읽을 수가 없음. 읽어도 이해가 안돼. 단복수 구별이 안되서
언어학은 그래도 쉬운 듯. 전공 용어라도 확실히 알고 있으면 이해하기가 다소 쉽다.
단복수빌런이 또 ㅋㅋ
그건 그렇고 그닥 불편할 일 없음
공대(工大) 영어책 같은건 단어들 쉬움. 영어처럼 단복수 구별이 투명한 언어는 특히 이공계 서적에서 엄청난 장점이 됨.
영어는 단복수 구별에 있어서 그 정밀함이 인도유럽어족 중에서 ㅎㅌㅊ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분별은 해줌. 조선어, 일어, 지나어로 된 서적은 도저히 읽을 수가 없음. 읽어도 이해가 안돼. 단복수 구별이 안되서
언어학은 그래도 쉬운 듯. 전공 용어라도 확실히 알고 있으면 이해하기가 다소 쉽다.
단복수빌런이 또 ㅋㅋ
그건 그렇고 그닥 불편할 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