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서열에 따라 말투가 바뀌는 존대어 문화.
가족관계가 아닌데도 형, 누나같은 친족어로 부르는건 아마 한국 뿐일듯.
가장 최악은 나이 많은 사람은 연소자한테 반말하고 나이 적은 사람은 연장자한테 존댓말하는것.
성리학에 찌든 조선시대 꼰대들도 이러지는 않았음.
오성과 한음도 5살 차이고, 이순신하고 류성룡도 3살 차인데 친구로 지냈음.
똥군기의 원조인 닛뽄도 동갑만 친구할 수 있다는 유치한 불문율은 없음. 선생과 학생 사이도 친해지면 서로 반말함.
1살 차이로 선배, 선배 그러고 일방적으로 존댓말 듣는거 보면 손발이 오그라듦.
처음 보는 나이 어린 사람한테 반말하는 어른보면 뒤통수 후리고 싶음.
< '나'는 반말하지만 '너'는 존댓말 써야한다는건 무슨 심본데?
자기는 반말하면서 왜 일방적으로 존댓말을 받고 싶어하는건데? >
이상으로 한국어는 상호 존중이 결여된 언어라는걸 알 수 있음.
이렇게 변한 원인이 뭐 같냐?
일본어에서 형 누나 소리 하는 기준은 뭐냐 한국어는 한국나이로 연상이면 그런데
그 전에 일단 한국어는 어휘의 수와 수준이 미ㅡ개
접때 큐슈에서 중딩 폭주족들이 そこんお兄さん~하면서 동전 바까주던데 ㅋㅋ
일단 권위주의, 계급문화가 없어져야 하는데 이 미개한 국민들은 그걸 아직도 못 버림 ㅇㅇ
인페르노 반도인들은 아직도 갓 쓰고 엣헴엣헴 거리는 심보가 남아있어서 그렇다.
솔직히 계급 없는 나라가 있냐. nerd나 loser 입장에서 서양보다 동양이 나을 듯
갓양에서 사회에서 배척받는 Loser를 동양 3국에서 잘 받아주잖어
서양에서 수드라인 새끼가 동양 오면 브라만은 못 돼도 크샤트리아 이상은 먹고 가지
아차, '나이' 계급문화 ㅈㅅ
워낙 개같다보니 요즘 사라져가고 있지.
일본 한국은 그럼
ㄴ한국이 더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