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안타깝다.

외국인이어도 한국어 쓸 때는 연장자가 반말하고 연소자가 존댓말 하는데,

그 연장자와 연소자의 기준이 만나이-한국나이-입학연도 등이 꼬일 가능성이 한국인끼리의 경우보다도 더 많다는 점에서

혼란스러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