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안타깝다.외국인이어도 한국어 쓸 때는 연장자가 반말하고 연소자가 존댓말 하는데,그 연장자와 연소자의 기준이 만나이-한국나이-입학연도 등이 꼬일 가능성이 한국인끼리의 경우보다도 더 많다는 점에서혼란스러울 듯.
내가 외국인이면 그냥 영어만 쓸 듯
끔찍하긴 하다...
프랑스어 화자인데 한국에서 오래 강의한 교수님도 학생들한 ㅌ태 vous 쓰더라, 별로 안하신 분은 tu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