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다소 귀찮은 고로, 직접 인용하였노라.
橋本萬太郎著作集1「言語類型地理論」의 pp.38~39.
요는 지중해를 중심으로 통상권을 유지하는 것이 불가결하였던 인구어족에서나 가능한 일이며, 인구어족이야 말로 특이한 것이지, 실제로는 수사 정도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었다는 이야기.
설명이 다소 귀찮은 고로, 직접 인용하였노라.
橋本萬太郎著作集1「言語類型地理論」의 pp.38~39.
요는 지중해를 중심으로 통상권을 유지하는 것이 불가결하였던 인구어족에서나 가능한 일이며, 인구어족이야 말로 특이한 것이지, 실제로는 수사 정도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었다는 이야기.
참고로 저 책은 웃긴게, 개정판이 생전에 중국에서만 중국어판으로 출판되었기에, 사후 저작집을 만들 때는 중국어판을 일어로 번역하였다는 점.
ㅇㅎ 장사치들 때문이구만 감사함다 을굴센세 - dc App
요는 고대부터 상업이 발달한 우월 인종은 수 개념이 안정적으로 확립되니 수사 차용이 적고 남아시아의 각 어족은 그렇지 못한 열등 인종이라 수사 차용을 많이 당했다는 것인가
ㄴ그리 인종차별적으로 해석할 수 있군. -ㅅ-
아무튼 일본인들이 쓴 글은 학술집에서도 ...だそう나 ...ではなかろうか 같은 표현이 많던데 아무튼 橋本의 다른 글의 내용에 대해서도 할 말이 많은지라 전에도 했었는데 관심이 없는지 뭔가 껄끄러운게 있는 것 같으니 말아야지
ㄳ
그러고 보니 만약 소위 알타이어족이 본문에서 말하는 유목민형=통상민형에 속한다면 그 명백히 이질적인 수사도 차용의 결과로 볼 여지가 줄어들게 되므로 본문의 주장은 그 가상의 어족이 존재하지 않음에 힘을 실어 주는 주장이 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