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녀는 국적도 모르는거 치고 저거는 꾀나 유래가 명확한 설화일거 같은데디도여왕이랑 시바여왕과 솔로몬 이런거는 찾아보면 나오나?또 그리스신화가 프로메테우스에서 시작해서 트로이왕자의 이주에서 끝나는 이유가 뭐임 그리스에 기독교 전파됐거나 스파르타, 알렉산더는 헬라의 자식이 아닌건가?
트로이왕자 그건 신화시대가 아니라 역사시대
서사시로 쓰여지면서 신화 짬뽕된 거에 불과하고, 실제로 다르다노스 왕국의 언어로 보이는 렘노스 비문의 언어와, 에트루리아어는 동족언어임
그리고 에우로파가 페니키아 공주라는 건 걍 지명이 신화화된 사례임
페니키아어에서 그런 어간이 나올 수 없음
디도 여왕도 신화에서 지어낸 인물으로 보이는데, 실존했을 가능성도 있기야 함 ㅋㅋ
시바의 여왕은 이름이 시바가 아니라, 나라 이름이 시바(셰바)인 것. 아라비아 펠릭스(아라비아 반도 남부해안)에 있던 국가인데, 중세 전승 때문에 에티오피아라는 개소리가 정설처럼 됐지
참고로 다윗과 솔로몬도 주변국 기록에서 전혀 나오지 않는데다가, 당대 주조했던 화폐 등도 딱히 없어서 그냥 신화속 인물이라 보는 게 타당함
이스라엘은 아예 민족신화도 유일신이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