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한 후에 시골 사람들이 일본이 패전했다고일본인선생이 우니까 시골사람들이 다들 따라서 울었다고 하더라는 설이있다 이게 나라냐?? 그만큼 조선사람은 광복에 대한 절실함도 없었다는거다
그럼 35년 동안 지배했는데 안그러겟냐
근데 왜 설 가지고와서 말하냐 그때당시 태극기 흔들고 다니던건 뭔데그럼
아니 그냥 설이있다고 =ㅅ= 화내지마
그러면 설가지고 조선사람들은 광복에 대한 절실함도 없었다는 결론으로 가는게 이상하지 않을까?
전쟁 중이고 총력전 펼치는 중인데 잘 살고 잇었겟음? 그리고 그런 식으로 따지면 나라를 되찾으려는 모든 행동 자체가 폭도임
넌 걍 한반도가 일본에 먹혀있었으면 좋겟다 생각하는 사람이니까 너랑 대화는 안할게
근데 일본보다 더한 피해를 준 윗쪽나라 때문에 이지경이 됏다는건 잊지마라
나라를 되찾으려는 행위가 과연 폭도의 행동일까? 일본이 근대화를 촉진시킨 건 사실이지만 일본 때문에 피해 본 사람들도 적지 않다는 건 사실이다. 그럼 넌 이걸 또 반일 선동이라고 하겠지. 쯧쯧... 눈 먼 자여 진실을 보라.
ㅈㅂㄷ//쟨 상대하지 않는 것이 좋을 걸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생의 반이상을 일제강점기에서 보낸 상태였으면... 당황은 많이 했겠다
위안부가 모집된 거라고? 내각총리 대신도 위안부에 대해 사과하는 성명 내고 유엔 인권이사회에서도 위안부가 '강제 징집'인 것으로 인정되었는데 애써 현실을 부정하려고 하지 말지? 일본만 애써 부정하는 거 몰라?
유엔의 법률기관인 국제법률가위원회에서 세계적 법률가들이 40여 명의 위안부를 직접 신문해봤는데 일본 정부가 위안소를 설치하고 강제로 여성들을 모집해서 성노예로 삼았다는 조사서를 발표한 바가 있고, 미 하원에서도 전체회의를 통과해서 일본하테 사과하라고 요구한 바 있음
오끼나와애들이 지금 엄청 가난하게 살고 있는 거 보면 느끼는 게 없어? 차별은 차별대로 받고, 오끼나와 전투 때 민간인들에게 자살을 강요받고, 자살을 거부하면 죽이는 일까지 생겼는데, 그걸 일본정부는 전혀 인정하지 않고 있음. 이러고도 피해의식 어쩌고저쩌고 지랄할래?
조선은 대대로 대만보다 상위거나 같은 취급이었는데, 대만이 6.25 이후 한국보다 압도적으로 생활수준 높았던 건 생각 안 해본 건가
걍 6.25로 근대화 스스로 리셋하고 일본탓 하는 거라 과도한 일제까기는 병신같음
어머, 대만총독부는 사탕수수 플랜테이션에 성공해서 흑자경영에, 총독도 민간인이라서 공포정치 할 일도 없었다면서. 또, 장개석이가 온갖 보물들 싣고 온 사실은 엿 바꿔먹어버렸대?
생활수준이 높아서 해방 뒤에도 누가누가 세계에서 제일 가난한지 경쟁하고, 문맹률도 80%에, 중졸 이상의 학력이 1%에, 프랑스유학 다녀온 인간은 단 셋이랑께?
식자층이 다 외국으로 빤스런한 건 어디 팔아먹고서?
그러게 만주국으로 만족할것이지 왜 중국형님을 건드려서 ㅉㅉㅉ 미국은 또 왜 건들고
중국은 열강 좆집이라 걍 노상관이고, 미국 건드린 게 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