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한글 맞춤법에 따라 '태릉' '사릉'으로 쓰는 경향이 늘어난 듯.
단 '가능'(의정부시)은 아직도 정식 명칭이 '가능'.
가능은 가능인가 진능인가? 아니 가능인 게 가능하긴 한가?
가능은 가능인가 진능인가? 아니 가능인 게 가능하긴 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