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일본한자음에선 뜬금없이 후대에 장음화가 되는 경우가 있었다.
특히나 오음 기준으로 종종 보임. 空 ク>クウ、風 フ>フウ、通 ツ>ツウ 등등.
원래 장음이었다가 단음이 된 게 아니고 그 역이었음??
감사합니다. 비싼 사전 갖고 계시네요
오음의 通攝 특징이 단모음 -u로 대응됨임.
오음이라 그런가
公(く)도 마찬가지?
公文(クモン)인가. 그러함.
아 구몬이 있네 난 公家 생각했음
の? 신고합니다
能の、曽そ、夢ム 등이 모두 그러하지.
참고로 히라가나는 乙類, 가타카나는 甲類.
댓글을 지우다니 -_-
風가 단음인 건 나라~헤이안 사료인 風土記에서도 나타나징 ㅇㅇ
내 닉네임의 当て字도 安奈風明原도 단음이징
원래 장음이었다가 단음이 된 게 아니고 그 역이었음??
감사합니다. 비싼 사전 갖고 계시네요
오음의 通攝 특징이 단모음 -u로 대응됨임.
오음이라 그런가
公(く)도 마찬가지?
公文(クモン)인가. 그러함.
아 구몬이 있네 난 公家 생각했음
の? 신고합니다
能の、曽そ、夢ム 등이 모두 그러하지.
참고로 히라가나는 乙類, 가타카나는 甲類.
댓글을 지우다니 -_-
風가 단음인 건 나라~헤이안 사료인 風土記에서도 나타나징 ㅇㅇ
내 닉네임의 当て字도 安奈風明原도 단음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