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짤방은 고급? 아파트라오. 요즈음은 월세 형태가 많이 있는 것 같다오. 본 햏 조금 의문이오. 보통 받침이 두자(쌍받침 제외)인 경우 발음이 두번째 음에 영향을 주는 걸로 알고 있소. 예를 들어 닭,  흙,  읽(다),  몫,  삯,  등의 단어가 있소. 이런 단어에 조사 ~ 을이 붙으면 발음이 각각  달글,  흘글,  일글,  목슬,  삭슬  로 발음을 한다오. 형태상 한단어에 ㄹ, ㄱ, ㅅ 이 중복되어 있지만 연이어 발음하면 각각 분리되어 발음이 표현이 되오. 그리고 단어의 조합상 ㄱ 이 대표음으로 발음되는 경우도 있소. 이 경우처럼 삯 + 월세 인 경우 숼이 아니라 궐로 발음을 하는 것이 훨씬 매끄럽소. 그런데 왜 삯 + 월세 =  사궐세? 가 아니라 사글세 가 되는지 납득이 안가오. 발음의 편의상 소리나는 대로 읽으면 사궐세가 타당하오. 그냥 형태상 표기하면 삯월세라고 하면 되는데 왜 두 경우가 아닌 사글세가 된는지 의문이라오? 햏들의 답변 부탁드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