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수, 양수, 복수를 구분하는
셈어파, 인도유럽어족의 몇몇 어파는
수학이나 과학에 있어 엄청나게 두각을 나타냈음.
예: 고대그리스, 고대인도, 중세아랍
근데 얘들 수학 전래해준 수메르어에는
단, 복수 ㅋㅋ
심지어 일부 명사는 복수가 아예 없고
집단명사가 있음
셈어파, 인도유럽어족의 몇몇 어파는
수학이나 과학에 있어 엄청나게 두각을 나타냈음.
예: 고대그리스, 고대인도, 중세아랍
근데 얘들 수학 전래해준 수메르어에는
단, 복수 ㅋㅋ
심지어 일부 명사는 복수가 아예 없고
집단명사가 있음
동양에서 수학, 논리학이 태동하지 못한 것이 바로 그들의 언어적 약점 때문이라고 나는 봄
언어적 약점은 무슨, 단복수 구분 안한다고 약점이라고 하는 식이면 언어적으로 실수허수, 양수음수, 유리수무리수 구분안한다고 그런 수학개념이 발달못한다는 논리.
조충제나 조립제 보면 동양도 작정하고 수학 밀어줬으면 웬만큼 했을 것 같은데 실용적인 걸 천시하는 당대 시각이 문제였지... - dc App
수학, 논리학은 전혀 '실용적'인 학문이 아님 원래. 그리스인들은 지구가 구형이란 걸 기원전에 이미 알고 있었고, 더 나아가 수학적(기하학)으로 지구의 둘레를 정확히 계산해냈음. 하지만 이런 수학, 기하학적 지식이야말로 이론적, 형이상학, '비실용적'인 지식임. 서양인들이 강한 건 바로 이런 추상적이고 이론적이고 현실에 당장 써먹을 수 없는 '공상'들이었음. 그리고 역사의 어느 시점에서 그들의 포텐이 폭발하여 동양을 압살한 거임
동양인들은 원래 '실용적'이고 땅만 쳐다보고 산 형이하학적 생물들이었음
성리학 틀딱들 입장에선 땅 크기 재고 도형 갖고 노는 수학은 실용적인 학문임 - dc App
이기(통베 아님ㅎ)론보다야 수학이 더 실용적이긴 하다만... - dc App
조립제?
ㄴ 시호 이새끼 다시왔노!
반갑다. 시호야. 나하곤 처음인것 같은데
브르타뉴어는 단수 복수 쌍수(현재는 몇단어 한정) 집합 그리고 집합단수 까지 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