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학이나 음성학 같은 건 모르니까 언잘알은 주의해서 읽어라.
남조선 어중이떠중이들이 몰려올 때,
namjosôn ôjung’ittôjung’idûr-i mollyôol dhê,
물 속에서 한 번에 해치워버려야 합니다.
mul sog-esô han bôn-e hêchiwôbôryôya hamnida.
사격준비, 꽝! 꽈광!
sagyôk chunbi, ghwang! ghwagwang!
안되겠다! 총알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돌아온다!!
an-dögetta! chong’ar-i irôke hêsô irôke dödoraonda!!
배가 침몰한다! 제기랄! 일단후퇴한다!
pê-ga chimmor-handa! cegiral! ilttan hutö-handa!
드디어 지긋지긋한 전쟁이 끝났군.
tûdiô chigûtjigût-han cônjêng-i ghûnnat-gun.
너무 기뻐요. 이제 의사들이 쥐고기를 먹지 않아도 돼요.
nômu kippôyo. ije ûysadûr-i jügogi-rûl môkji anado dwêyo.
ô - ㅓ /턴v/
û - ㅡ /둥글둥글w/
ê - ㅐ /3거꾸로/
ö - ㅚ /ㅇㅇ/
ü - ㅟ /ㅇㅇ/
※모음은 실존하는 용례를 찾아보고서 위에 달린 꼬랑지를 통일했다.
어두
hg - ㄲ
hb - ㄸ
hb - ㅃ
hs - ㅆ
hj - ㅉ
※억지다.
c - ㅈ
ch - ㅊ
kh - ㅋ
th - ㅌ
ph - ㅍ
sh - ㅆ?
shi - 시?
※이제 구개음화된 'ㅅ'과 'ㅆ'의 구분을 못한다. 이건 'ㅈ' 'ㅉ' 'ㅊ'도 마찬가지.
어중
kk - ㄲ
tt - ㄸ
pp - ㅃ
ss - ㅆ
cc - ㅉ
j - ㅈ
c - ㅊ
k - ㅋ
t - ㅌ
p - ㅍ
언어학이나 음성학은 잘 모르는데, 현행 로마자 표기법이 거지같아서 만들어봤다. 근데 이게 더 거지같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