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にて가 원형이고 で가 된 게 맞음 ㅇㅇ
다만 모든 で가 にて에서 온 것은 아님을 알아랑
그리고 あらば의 형태에 대한 질문은
고전어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아마 알아듣기 쉬움
현재는 그게 가정형이지만,
과거에는 미연형과 이연형으로 나누어있음.
미연형은 미래 추측이나 가정, 의지 등,
이연형은 과거 추측이나 가정, 의지 등.
말하자면 시제가 구분되는 형태임.
(참고)
동사 あり의 활용 [ラ行変格動詞]
미연/연용/종지/연체/이연/명령
あら/あり/あり/ある/あれ/あれ
다만 모든 で가 にて에서 온 것은 아님을 알아랑
그리고 あらば의 형태에 대한 질문은
고전어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아마 알아듣기 쉬움
현재는 그게 가정형이지만,
과거에는 미연형과 이연형으로 나누어있음.
미연형은 미래 추측이나 가정, 의지 등,
이연형은 과거 추측이나 가정, 의지 등.
말하자면 시제가 구분되는 형태임.
(참고)
동사 あり의 활용 [ラ行変格動詞]
미연/연용/종지/연체/이연/명령
あら/あり/あり/ある/あれ/あれ
추측에 시제구분이 있었군
꽤 정밀한데?
가정형 대신 已然形이란 용어를 쓴 이유가 그거였군
ㅇㅇ
가정에 대한 조사도 전부 의미역 다르게 수 개임
반실가상이라는 개념도 있음 ㅇㅇ
'현실은 A지만 B를 가정한다면...'
아니, 이런 종류의 문법에서 '비논리적'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음. 나는 단복수에 주목하고 거기에 파탄이 있다고 생각할 뿐
고전일본어에서의 단복수는 명사의 반복으로써 이루어지는 게 일반적
또는 아예 단어 자체가 집단명사로써 작용하는 것도 있는 등
특히 일본어같은 경우 수사표현이 매우 일반적이라서, 그게 자주 쓰임
일본어는 오히려 고어가 더 논리적인데?
아니 그냥 일본 동부는 예로부터 오래간 아이누 영토로 근간 없는데다가, 문학 중심지로부터 멀리 떨어져있음
고어는 서부일본어의 조상격인데, 지금 교토말(京言葉)같은 거 보면 니 생각하던 거랑은 너무 다를 걸?
괜히 동부일본어가 일본어 대표인 것 처럼 생각하지 마셈 ㅇㅇ 걍 걔들은 에도시대에 치고 올라온 애들이니
日々, 方々, 人々같은 단어들이 옛날에 사용하던 복수형에서 온 단어들인거야? 오스트로네시아어족같이 단어를 반복하는게 고대 일본어에서는 일반적이였다는 거지? - dc App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