言う:말하다→곧다(※「하다」의 배제를 위하여 고어를 살렸다.)

言い続ける:잇곧다

「잇따르다」와 함께 대응되도록 만들어진 접두사 「잇-」.

예) 한남충은 헛소리만 계속 말해대지 말고, 생각이란 걸 해라.

 한남충은 헛소리만 잇골아대지 말고, 혬이란 걸 해라.(※「혬」은 「혜다」의 명사형. 고어에서 살렸다. 「考える」와 같이 진리에 대한 논리적 사고에 해당. 참고로 「여기다」는 주관적인 사고행위를 뜻하는 「思う」에 해당한다.)


殺す:죽이다

殺し合う:맞죽이다

부사 「마주」에서 따온 접두사 「맞-」. 「맞잡다」 따위와 대응된다. 「맞추다」는 각각 「合わせる」「踊り合う」와 겹친다.


언어순수주의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