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에 생각하다의 유의 표현중에

헤아리다 고려하다 고심하다

전 이런 것들이 일상어에 보편적으로 쓰이기

힘들단 사실이 좀 이해가 안가요.

그리고 어짜피 한자문화권애 있다면

한자의 조합으로 창어하는.것도 충분히 고려해

볼만한 일이라 생각하는데,

옛날에 글쓰다가 난혹하다 라는 표현을 쓴적

있는데, 무의식적으로 떠올린 거지만 난 참

갠찬더라고. 생각의 한자어로 가장 대응되는게

사상이라면 '사상하다' 라고 할 수도 있지.

그게.뭐가 이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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