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에 생각하다의 유의 표현중에
헤아리다 고려하다 고심하다
전 이런 것들이 일상어에 보편적으로 쓰이기
힘들단 사실이 좀 이해가 안가요.
그리고 어짜피 한자문화권애 있다면
한자의 조합으로 창어하는.것도 충분히 고려해
볼만한 일이라 생각하는데,
옛날에 글쓰다가 난혹하다 라는 표현을 쓴적
있는데, 무의식적으로 떠올린 거지만 난 참
갠찬더라고. 생각의 한자어로 가장 대응되는게
사상이라면 '사상하다' 라고 할 수도 있지.
그게.뭐가 이상하지.
- dc official App
보통으로 쓰이는 말들 아닌가 헤아리다 고려하다 고심하다
고려하다 사고하다 참작하다.등등등이야.있긷.하지만 고민하다.만큼.자주쓰이진 않는듯 - dc App
(예, 니가 그런 말을 한 이유를 헤아려 봤는데, 이번 여행은 타이완도 고려해봐야겠다, 무엇을 선택할까 고심돼.)
ㄴ 정중하고 젛구만 ㅋㅋㅋ - dc App
ㄴ 너의.그.고민은.정말.난혹한문제야.세심히.사상해.보렴 - dc App
사상하다는 너무 어색한데 굳이 한자어 쓰려면 사고하다가 낫지 않나
나도 '사고하다'가 더 낫다고 여겨
너무 깊이 사고하다 나 생각사중임 - dc App
짤 좋네요
이런 토의는 아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