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베트남 신부들이 국제결혼을위해 입국하고 있는 모습이다)





베트남 1세대 원조가카시절 월남 참전자들 월남에서 산업일구신 분들

이분들이 진짜 존경받아야할 첫 교두부고

그후에 월북의 승리로 잠시 양국관계가 단절됬지만

도이모이 개방이후

한인들이 진출하여

2000년대즈음 중소기업을 위주로 월남에 진출하신 사업가분들

이분들이 실질적으로 영향을 미친 월남 2세대분들임

이때까지 월남은 기회의땅이였고 월남어를 배우면 미래가 보장되었음

그후에 3세대는

그분들의 자식들과 한국 각 대학의 베트남어과 출신자들 베트남 유학생들

현재의 모습이지

지금 베트남에 교민만 10만을 넘음

지금 시점은 수요와 공급이 적절히 맞다고 생각함


하지만 10년만 지나도 4세대때

그때되면 베트남은 개발이 거의 되었고

투자처로서 매력은 떨어지고 생산비는 오르지

기업은 슬슬 물러날생각을 하는데

이때되면 제일 문재인인게

지금 국제결혼 1순위국가가 중국을 제치고 베트남인데 그 자식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오게되면

베트남어와 한국어 둘다하는 인력들이 쏟아질테고

2 3 세대들의 자식들도 지금 국제학교에서 수강중인 학생들도 사회에 진출을하지

자연스럽게 부모님의 사업을 물려받던지 관련일을 하는사람이 많아지고

지금 한국에 유학중인 베트남학생들도 각 대학별로 2위를 다투는(1위는 넘사벽으로 중국) 상황이고

그때되면 베트남은 더이상 매력을 잃는다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이익을 얻는 세대는 1 2 세대로 그 이후로 베트남은 레드오션임


지금 베트남과 아무 연결고리도없으면서 베트남어 취업 갑이라고해서

생각하는 어린학생들은 잘 기억해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