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아랍어에는 모음표기가 없이 다 자음만 표기되는데, 아랍어를 구사할 줄 아는 독자는 그것을 읽고 그 글자에 매칭되는 단어를 잘 찾아서 읽는다. 그런데 사실 신기할 것이 없는 이유가,
우리도 ㅁㅈㅎ, ㅆㅅㅌㅊ, ㅅㅌㅊ, ㅎㅌㅊ, ㄹㅇ, ㅇㅇ, ㄴㄴ, ㅇㅂ, ㅇㄱㄹㅇ ㅂㅂㅂㄱ, 처럼 초성으로만 표기 되어있고 모음 표기가 되어있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글들을 잘만 읽기 때문이다...
'보통' 아랍어에는 모음표기가 없이 다 자음만 표기되는데, 아랍어를 구사할 줄 아는 독자는 그것을 읽고 그 글자에 매칭되는 단어를 잘 찾아서 읽는다. 그런데 사실 신기할 것이 없는 이유가,
우리도 ㅁㅈㅎ, ㅆㅅㅌㅊ, ㅅㅌㅊ, ㅎㅌㅊ, ㄹㅇ, ㅇㅇ, ㄴㄴ, ㅇㅂ, ㅇㄱㄹㅇ ㅂㅂㅂㄱ, 처럼 초성으로만 표기 되어있고 모음 표기가 되어있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글들을 잘만 읽기 때문이다...
한국어는 모음이 다양한데 비해서, 아랍어는 문법적 모음이 3개 뿐이라 확연히 차이 있음
포카라 지적대로 줄여 쓰는 것도 쓰는 말만 쓰는데 뭐 ㅋㅋ
포코라임
아랍어 식으로 쓰려면 ㅂㅂㅂㄱ 가 아니라 ㅂㄴㅂㄱㅂㄹㄱ 이렇게 써야 될듯. 받침이 있으니까
수 저새끼 또 수전증 배려 안 하는 거 봐라~
팩트) 포카리다
뭐... 그냥 이해하기 쉽게 비유를 한 것 뿐이고... 나도 둘이 차이 있다는 건 안다. 아랍어 했었던 사람인데...
아랍어는 자음을 틀에 끼워넣듯이 굴절시키니까, 최소한의 모음만으로도 읽고쓰기에 문제가 없는거임. 한국어로 치면 'ㅅㄱㅅ ㅎ고 ㅅㅍ다" 이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