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것은 내가 찍은 사진입니다.」와 「이것은 나의 찍은 사진입니다.」 둘 다 허용.

2. 「곤약을 먹는 것은 즐겁다」와 「곤약을 먹는 의는 즐겁다」 둘 다 허용.

3. 「어디에 쓰는 물건입니까?」「어디에 쓰는 것입니까?」에서 「것」의 무분별한 활용을 막기 위하여, 「어디에 쓰는 뭋입니까?」를 허용. 「뭋」은 「物」에서 가져왔다. 어떻게 해서도 이 에 해당하는 말을 고유어에서는 (고어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뭋」으로 할지 「뭃」으로 할지 「뭍」으로 할지 고민 중.

4. 「A가 B가 되다」는 미개하다. 조사를 사용하여 고정도니 어순에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메리트가 사라지는 말도 안되는 용법이다. 문화어처럼 「A가 B로 되다」만을 허용. 다만 「…でいい」의 의미를 갖는 「…로 되다 / …로 됐어」와 겹치게 되기 때문에, 「되다」의 의미를 「…でできている」「…になる」만으로 제한. 「…でいい」는「…로 좋아 / …로 괜찮아」로 대체. 혹은 다른 대체어휘를 활용.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