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것은 내가 찍은 사진입니다.」와 「이것은 나의 찍은 사진입니다.」 둘 다 허용.
2. 「곤약을 먹는 것은 즐겁다」와 「곤약을 먹는 의는 즐겁다」 둘 다 허용.
3. 「어디에 쓰는 물건입니까?」「어디에 쓰는 것입니까?」에서 「것」의 무분별한 활용을 막기 위하여, 「어디에 쓰는 뭋입니까?」를 허용. 「뭋」은 「物」에서 가져왔다. 어떻게 해서도 이 에 해당하는 말을 고유어에서는 (고어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뭋」으로 할지 「뭃」으로 할지 「뭍」으로 할지 고민 중.
4. 「A가 B가 되다」는 미개하다. 조사를 사용하여 고정도니 어순에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메리트가 사라지는 말도 안되는 용법이다. 문화어처럼 「A가 B로 되다」만을 허용. 다만 「…でいい」의 의미를 갖는 「…로 되다 / …로 됐어」와 겹치게 되기 때문에, 「되다」의 의미를 「…でできている」「…になる」만으로 제한. 「…でいい」는「…로 좋아 / …로 괜찮아」로 대체. 혹은 다른 대체어휘를 활용.
이상.
보완완 계획 1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language&no=100462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 dc App
생각해보니 「되다」의 의미를 「…でできている/からなる」「…になる」로 제한해버리면 또다시 문제가 생기는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보완이 아니고 일본어화네 - dc App
일본어화라고 할 수도 없는 게, 「-로 되다」는 남쪽에서도 쓰는 사람이 있고, 다만 남쪽에서는 「-가 되다」가 표준으로 채택되었을 뿐임. 「-는 것」을 「の」로 쓰는 것은 중국도 마찬가지임. []
그냥 「것」이 너무 자주 쓰이는 것을 막기 위해서임.
1, 4는 원래 한국어에 있던 것들이고
5. 「…からなる」는 「…(에)서 되다」를 활용. 북조선 뉴스에서 들어본 적이 있는 표현 같다.
뭐야 이 일뽕은? 제정신이야?
무슨 황당한 발상을 하는 거야?
왜 일본어가 기준이 됨?
말 심하게 한 거 미안해
ㄴ일본어가 기준이 된 건 아니야. 이 표현을 설명할 언어로 일본어가 적합했을 뿐. 2번을 고치고 5번을 만들었으니까, 새글을 확인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