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보완 계획 2】에서 스스로 또는 댓글을 통해 고친 부분이다.
1. 「이것은 내가 찍은 사진입니다.」와 「이것은 나의 찍은 사진입니다.」 둘 다 허용.
2. 「곤약을 먹는 것은 즐겁다」와 「곤약을 먹음은 즐겁다」 둘 다 허용.
3. 「어디에 쓰는 물건입니까?」「어디에 쓰는 것입니까?」에서 「것」의 무분별한 활용을 막기 위하여, 「어디에 쓰는 뭋입니까?」를 허용. 「뭋」은 「物」에서 가져왔다. 「ㅊ」받침을 가진 낱말은 드물기 때문에, 동음이의어 문제를 해결하기 쉽다.
4. 「A가 B가 되다」라는 표현은 없다. 조사를 사용하여 고정어순에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메리트가 사라지는 말도 안되는 용법이다. 문화어처럼 「A가 B로 되다」만을 허용. 다만 「…でいい」의 의미를 갖는 「…로 되다 / …로 됐어」와 겹치게 되기 때문에, 「되다」의 의미를 「…になる」만으로 제한. 「…でいい」는「…로 좋아 / …로 괜찮아」로 대체. 혹은 다른 대체어휘를 활용.
5. 「A로 된 B」는 4번과 의미가 겹칠 수 다. 「금으로 된 수저」와 같은 말은 「A spoon that became gold.」와 같이 이해될 수 있으므로, 「…からなる」는 「…에서 되다」와 같이 활용한다. 즉, 「금에서 된 수저」처럼 되는 것이다.
이상
일본어가 기준이 된 것은 아니다. 뜻의 설명할 언어로 일본어를 골랐을뿐.
뜻을*
그럼 이참에 한국어 시제도 좀 손보자 시제 겁나 난잡한데 - dc App
1 2 로 바꿔서 생기는 장점이 뭐야?
현재 '것'의 용법이 왜 무분별해?
水 // 2번부터 설명할게. 한국어에서는 「것」이라는 말이 지나치게 많이 쓰이는 경향이 있어. 「것」의 역할을 「뭋」과 「ㅁ」에게 전가하는 것으로, 용법을 세분화하고 정보전달력을 높힐 수 있어. 「것」과 「ㅁ」의 의미는 본질적으로 동일하게 쓰일 수 있지만, 선택의 폭을 늘리기 위함일 뿐이야. 이건 현대 한국어에서도 동일하게 쓰일 수 있어. 「뭋」은 어떠한 사물을 특정하여 지칭하는 어휘가 없었기 때문에 그에 따라 동사의 명사형인지 아니면 어떠한 사물의 역할이 전술된 동사인지 알 수 없으므로 나누게 된 거야. 1번도 정보전달력을 높히기 위함이야. 자세한 예문은 떠오르지 않는데, 어쨌든 이것도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메리트야.
이건 또 다른 얘기지만, 본문에서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탈것」도 「탈뭋」이 되어, 「나는 탈것을 탈 것이다」 대신 「나는 탈뭋을 탈 것이다」로 대체할 수 있어.
아 그렇구나 설명 친절하게 해줘서 고마워
pokora // 그 문제는 「to make of」를 「로 이루어지다」, 「to make from」를 「에서 되다」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 그래도 그렇게까지 구분할 필요는 없어보여. 왜냐하면 애초에 「to make of」와 「to make from」의 결과는 서로 같으므로.
둘의 차이가 뭐지?
水 // 굳이 현대한국어로 말하면 「로 이루어진」과 「로 만들어진」이지만, 누구도 이것들을 엄격하게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느끼지는 않을 거야. 금으로 이루어진 수저는, 곧 금으로(을 재료로 하여) 만들어진 수저이기에.
이것들을 구분하려면, 새로운 조사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
pokara // 아까 「からなる」 댓글 달릴 때 「부터 되는」도 생각해봤는데, 그렇게 되면 한국어 화자에게 괴리감이 너무 커질 것 같아서 버렸어. 앞으로 쓸 보완계획에서 점점 더 괴리감이 커질 것 같으므로, 논리적으로 보완하기 위해 격마다 조사를 재정비할 필요가 있어 보여.
고닉을 그냥 파야겠다
미친새끼. 쓰잘데없는 소리 하지말고 그냥 일본어를 한국의 국어로 가르치면 되잖아. 친일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