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보완 계획 2】에서 스스로 또는 댓글을 통해 고친 부분이다.


1. 「이것은 내가 찍은 사진입니다.」와 「이것은 나의 찍은 사진입니다.」 둘 다 허용.

2. 「곤약을 먹는 것은 즐겁다」와 「곤약을 먹음은 즐겁다」 둘 다 허용.

3. 「어디에 쓰는 물건입니까?」「어디에 쓰는 것입니까?」에서 「것」의 무분별한 활용을 막기 위하여, 「어디에 쓰는 뭋입니까?」를 허용. 「뭋」은 「物」에서 가져왔다. 「ㅊ」받침을 가진 낱말은 드물기 때문에, 동음이의어 문제를 해결하기 쉽다.

4. 「A가 B가 되다」라는 표현은 없다. 조사를 사용하여 고정어순에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메리트가 사라지는 말도 안되는 용법이다. 문화어처럼 「A가 B로 되다」만을 허용. 다만 「…でいい」의 의미를 갖는 「…로 되다 / …로 됐어」와 겹치게 되기 때문에, 「되다」의 의미를 「…になる」만으로 제한. 「…でいい」는「…로 좋아 / …로 괜찮아」로 대체. 혹은 다른 대체어휘를 활용.

5. 「A로 된 B」는 4번과 의미가 겹칠 수 다. 「금으로 된 수저」와 같은 말은 「A spoon that became gold.」와 같이 이해될 수 있으므로, 「…からなる」는 「…에서 되다」와 같이 활용한다. 즉, 「금에서 된 수저」처럼 되는 것이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