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많은 유럽어에서 아직도 t-v를 구분한다(프랑스어 러시아어 스코틀랜드어 등등...) 하지만 대부분은 경외심에 의한 v의 사용 몇몇을 제외하면(선생님에게,경찰에게 등등),마음적거리(친구 끼리 t, 부모자식간의 t)로 t-v 사용을 나눈다.
영어에서는 몇 방언이나 고어체 빼고는 v의 ye->you가 살아남아서 2인칭을 차지하고 있는 중.
브르타뉴어도 켈트어지만 역시 유럽어 답게 t-v 구분이 있다(te-c’hwi).
하지만 모든 방언에서 구분을 하지는 않는다는 것이고, 다른 유럽어의 구분과는 약간 조금더 확장(?)된 사용성을 보인다는 것이다.
주로 북부 지역은 t-v를 구분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영어 처럼 v의 사용이 더 많다. 예컨데, 브르타뉴어를 제1언어로 배운사람들(6-70대 할배 할매들....;;)은 가족간에도 v를 썻다는 증언이 있다.(프랑스어 18-19세기 문학에서도 가족간의 v가 있기는 햇지만 t와 v를 혼용에서 사용햇엇음)
중부지역은 남자들 끼리나 매우 친근한 상황에서는 t를 사용하지만 그 이외는 v를 사용한다고 기록된다.
Bro-Wened을 위시한 남부 지역은 2인칭 단수의
사용이 영어 처럼 거-의 사라졌으며 프랑스어의 tu와 브르타뉴어의 2인칭 복수 c’hwi를 동일시하는 코드 스위칭의 용례도 보였다고 한다.
내가 찾은 어떤 지역의 방언(트레게르 였나? ㅎ)에서는 아주 독특하게도 여자들 끼리나 아이들에게는 t 남자들 끼리는v를 사용한다는 용례였다.
종합 정리하자면 보통 아주 친근한 상황에서나 t를 사용하는것 같다.
존나 괴상하구만
대충 브레이즈는 몇 개 방언권으로 나눔?
ㄴ ktl이랑 g/kernev, treger, leon, gwened인데 gwened 방언이 고어+문어형을 노무 유지하고 잇어서 표준어 만들 때도 많이 반영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