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 눈물...
영어=성조기
익명(49.142)
2018-08-2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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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걍 어떻게 들어도 천박한 양키를 빠는 건 이해할 수 없다
걍 닥치고 공교육에서도 국제표준방언인 RP 도입하지
포르투갈어였으면 브라질 국기 나올 확률이랑 같을 것 같은데
브라질이 포어 쓰는거 모를껄? 브라질어라 함
외국사이트 자주 들락날락거리는 편인데 포어는 거의 90% 이상이 브라질 국기로 표기되는 반면 영어는 미국국기/영국국기 거의 반반인거 같음. 영국영어의 영향력도 나름 있으니까
영국식 영어 쓰는 사람으로서 이런 거 보면 기분이 불편하구려...
한국어를 국기로 표시할 때 남한 국기가 아닌 중국 국기(연변)가 나온 것과 비슷한 기분이라고나 할까?
스페인어 같은 경우 중남미 스페인어권 국가들은 다 고만고만해서 어느 국가를 특정하기 힘들지. 굳이 따지자면 멕시코가 제일 인구가 많고 영향력이 많다지만 압도적인 것도 아니고 그 외에도 아르헨티나,콜롬비아,칠레,베네수엘라 등등 어느정도 국력이 있는 국가들이 많아서 스페인 국기로 표기하는데 제일 중립적이라 볼수 있음.
반대로 포르투갈어는 그냥 브라질이 확 잡았음. 애초에 중남미에 포어 쓰는 나라는 브라질뿐이고 포르투갈 본국은 인구도 너무 적고 영향력이 거의 없음. 브라질 인구가 2억이 넘고 영토가 전세계 5위의 매머드 국가라서 브라질이 전세계 포르투갈어권 국가들의 대장이라고 보면 됨.
아랍어 같은 경우는 보통 이집트(인구 규모와 문화적 영향력) 아니면 사우디아라비아(아랍의 정통성, 메카가 있는 종교적 성지)가 대부분 국기표시로 많이 되는거 같드라.
ㄴ 공식적인 곳에서는 아랍 연맹 기를 쓰는 경우도 꽤 있다.
월성기 달아놓은 곳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