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에 반도벤, 만주벤, 중화벤, 타이벤, 인니벤 등이 있었겠지? 반도벤에는 일부 폐음절이 남아있다던가 일부 조선 어휘나 어미가 남아있는 수준이었으려나.
그나저나 '중화'라는 용어를 썼을까?
댓글 7
중일 전쟁 전에 이미 支那라고 했는데 중화라고 했을 리가 있나.
uriginal(uriginal)2018-08-21 01:45
ㅋㅋㅋ 왜 ーニダ가 연상되냐 ㅅㅂ ㅋㅋ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8-21 01:47
현지어들이 일상에서 그대로 사용되고 있겠고, 공적인데서 일본어가 많이 사용되겠는데, 그 일본어는 오히려 아주 교과서적인(본토 일본에서도 듣기 힘들정도의 강고한) 동경표준어가 사용되고 있을 것 같다
익명(1.11)2018-08-21 01:54
그래두 이미 말기에 조선에선 일본어 교육이 확실히 됐고 집에서도 일본어 쓰는 걸 자랑스럽게 여기는 사람도 있었던 거 같은데, 그런 추세로 일본제국이 현대화되고 지금 수준의 교육을 한다면 한국어는 거의 잊혀지지 않았을까?
Odruz(zihun813)2018-08-21 01:58
조선과 대만은 원래부터 특별대우였고 적극적인 同化정책이 이루졌으니까 이 두 지역에 한해서 현지어들이 사라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겠다고 생각됨. 조선과 대만은 準일본 대우였으니까
익명(1.11)2018-08-21 02:06
ㅇㅇ 조선이랑 대만은 뭐 걍 지속적으로 내지화 하겠다며 벼르던 땅이었으니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8-21 02:17
그리고 현대에 와서 '사라져버린 옛 일본의 언어'랍시고 다시 자료 캐내겠지. 항구루는 신대문자를 보고 이씨 왕조의 한 왕이 개량한 것이고 조선어와 일본어는 사실 같은 어족이라고 주장할 듯. 또 아이누어나 류큐어처럼 괴상한 가나로 표기하겠지. 국어 교과서에 시조 한 편 정도 실려서 '네보지묘치나하니 수속쿠와 손속쿠이라'하고 있을 듯.
중일 전쟁 전에 이미 支那라고 했는데 중화라고 했을 리가 있나.
ㅋㅋㅋ 왜 ーニダ가 연상되냐 ㅅㅂ ㅋㅋ
현지어들이 일상에서 그대로 사용되고 있겠고, 공적인데서 일본어가 많이 사용되겠는데, 그 일본어는 오히려 아주 교과서적인(본토 일본에서도 듣기 힘들정도의 강고한) 동경표준어가 사용되고 있을 것 같다
그래두 이미 말기에 조선에선 일본어 교육이 확실히 됐고 집에서도 일본어 쓰는 걸 자랑스럽게 여기는 사람도 있었던 거 같은데, 그런 추세로 일본제국이 현대화되고 지금 수준의 교육을 한다면 한국어는 거의 잊혀지지 않았을까?
조선과 대만은 원래부터 특별대우였고 적극적인 同化정책이 이루졌으니까 이 두 지역에 한해서 현지어들이 사라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겠다고 생각됨. 조선과 대만은 準일본 대우였으니까
ㅇㅇ 조선이랑 대만은 뭐 걍 지속적으로 내지화 하겠다며 벼르던 땅이었으니
그리고 현대에 와서 '사라져버린 옛 일본의 언어'랍시고 다시 자료 캐내겠지. 항구루는 신대문자를 보고 이씨 왕조의 한 왕이 개량한 것이고 조선어와 일본어는 사실 같은 어족이라고 주장할 듯. 또 아이누어나 류큐어처럼 괴상한 가나로 표기하겠지. 국어 교과서에 시조 한 편 정도 실려서 '네보지묘치나하니 수속쿠와 손속쿠이라'하고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