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화가 어떨 때 '-기'에 의해 이루어지고, 어떨때 '-음'에 의해 이루어지는지의 문제는 매우 미묘하다. 대체로 이들의 선택은 이들 뒤에 놓이는 모문의 서술어에 의해 결정되되 그 명사절의 일이 기정적(旣定的)인 것이면 ‘-음’을,미정적(未定的) 인 것이면 '-기'를 취하는 경향을 보인다.」
가뜩이나 근래 애좀 먹었던 주제인데, 밑에서 이것으로 왱알앵알 거렸기에.
「명사화가 어떨 때 '-기'에 의해 이루어지고, 어떨때 '-음'에 의해 이루어지는지의 문제는 매우 미묘하다. 대체로 이들의 선택은 이들 뒤에 놓이는 모문의 서술어에 의해 결정되되 그 명사절의 일이 기정적(旣定的)인 것이면 ‘-음’을,미정적(未定的) 인 것이면 '-기'를 취하는 경향을 보인다.」
가뜩이나 근래 애좀 먹었던 주제인데, 밑에서 이것으로 왱알앵알 거렸기에.
즉 결과 중심이면 음. 행위 중심이면 -기. 맷누에가 말한 것하고 일맥상통하는것 같은데 아닌가?
내야 습관상, 뭔가를 논의하기 위해서는 선행연구를 봐야 한다는 관념이 박혀있다보니. 껄껄.
으 내쪽은 선행연구는 해외것만 보면 되서 ㄹㅇ 다행인 듯
ㄴ그건 그것대로 고초가 심하지. 해외의 정보 교환을 위해서는 그마저 인간관계 내지는 인맥이 잘 구성되어야 함;
뭐 그거야 일단 겨스님 커넥션이 괜찮아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