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평화지수는 9위...한국의 평화지수는 48위...모든 사람은 행복과 평화를 추구하고 그것을 동경할 권리가 있다.또한 자신의 조상이 단지조선인이 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일본의 만행을 알아야할 의무도 없고동해를 일본해를 부르는 한국인도그건 자기마음이다.직계가족의 부모 또는 조부모가피해를 입었다면 개인의 양심이알아서 할 문제이다.또한 일뽕의 대부분은 사회부적응자?그런식으로 바라보는 태도 역시잘못되었다.민주주의 국가의 사람들은자신이 속한 국가나 사회에 무조건적응해야할 의무같은것은 없다.맞지않을수도 있는것이다.대인관계가 좋은 사람이라고 하여모든 사람들과 친하게 지낼수있는게 아니고 무언가 마음에 들지않는 시스템이 있듯이일뽕분들에게는 한국의 정서가그저 마음에 들지안았을 뿐이다.다른 외국인들이 한국 너무 좋다고 하며자기나라보다 더 고향의 나라 같다고 하면어깨가 펴지면서한국인이 한국보다 일본이 더 좋다고하면 매국노로 단정짓는것은무슨 이기적인 심보인가?사회에 현실적으로 적응을 해도 야비하고 자존심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도있고자신만의 판타지에 갇혀 시간을 보내면서도독하게 버티며 자신을 소중히할줄 아는 사람도 있는것이다.어쩌면 일뽕들이 그토록 원하던것은일본과 한국이가까운 이웃국가인 만큼두나라의 문화와 정서가 조화를이루는 그런 평화로운 모습이아니었을까.그리고 저들을 현재 이지경까지오게 앞장선 사람들은바로 지나친 반일감정을 부추긴악의 무리들일것이다.
약육강식 적자생존이다. 키 크고 어깨 크고 인싸인 놈이 일뽕이면 괜찮고 한대 치면 뼈 부러질 듯한 찌질하고 아싸인 놈이 일뽕이면 뒤지게 욕 박아도 된다
사회 부적응자처럼 바라보면 안 된다면서 적응해야할 의무가 없고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게 결국 사회 부적응자란 거잖아
pokora 일본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