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제목의 '빼도 박도는 음경을 질에 빼고 흡입한다는 뜻이 아니라

못을 빼고 박는다는 뜻이야.

현재 못을 빼지도 박지도 못하는 상황이라는 뜻에서 유래한 말이야.

(음경을 빼지도 흡입하지도 못한는 상황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라)

반PC주의자(=차별주의자)들이 나를 공격할까봐 미리 반론해두는 거야.

나는 성차별적인 언어는 피해야 한다고 생각해.






대부분 토익 점수 제한이 700점이야.

(여기 나온 기업들 누구나가 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굉장히 좋은 기업들)

(누구나가 꿈꾸는 꿈의 직장)


사실 제한을 800점 이상으로 설정하면 서울대생도 못 가기 때문에 기업들이 그렇게 설정할 수는 없어

(학벌주의는 아니야 나는 학벌로 사람 무시 안 해)


토익 900점 이상이 널렸다? 토익 900점 이상이 기본?

잘난 척 하지마. 아니 그냥 차라리 대놓고 잘난 척 해.

그렇게 인정받고 싶어?

그래 너 토익 900점 맞은 거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

나는 네 노력과 재능을 인정해.

하지만 인정받고 싶으면 그냥 900점 받았다고 그대로 말해.

이상한 식으로 돌려서 말하지 말고.

도데체 왜 그러는 거지?


인터넷이라서, 성격이 뒤틀려서, 일부러 사람들 기분 나빠지게 말하는 건가?

진짜 인터넷에는 이상한 사람들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