ㅏ ㅣ ㅜ ㅗ ㅔ 이정도로ㅇ 받침도 ㄴ, ㄱ만 남겨놓고 다 없애고
ㅔ=ㅣ
ㅐ=ㅏㅣ
ㅡ=ㅜ
ㅓ,ㅘ=ㅏ
ㅢ=ㅣ
ㅒ,ㅖ=ㅣㅏㅣ
ㅕ=ㅣㅗ
ㅝ=ㅗ
ㅚ=ㅔ
예문
그는 피로에 지친 눈으로 붉은 우데강에 지는 석양을 바라보다 문득 생각했다,
만일 어제의 일이 오늘의 일과 같고 오늘의 일이 내일의 일과 같다면,
시간은 정지된 채 하나의 원이 되어 어떠한 의미도 가지지 못한 채 영원의 허무에 녹아 들 것이라고...
가난 피로이 지친 눈우로 부루군 우디간이 지눈 사갸누루 바라보다 문둑 사인가키타
마니루 아지이 이리 오누리 이루가 가코 오누리 이리 나이리 이루가 가타미온
시가눈 전지덴 치 하나이 오니 데오 오또한 이미도 가지지 모탄 치 이오논이 호무이 노가 두루 고시라고
어감 확실히 괜찮네 한국어 어감 망치는 주 요소가 ㅓ ㅚ ㅘ ㅝ 이런 이중모음인듯.
ㅋㅋㅋ 그리 수립되려면 자음체계는 조금 더 복잡해짐이 어떨까. 고전아랍어마냥.
어 그렇네 그러면 ㅕ는 ㅣㅏ 로
아 구란니 구라미안 ㅕ눈 ㅣㅏ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