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애비 어미→에미패드립 치는 애들 보면 ‘에미’를 ‘애미’라고 쓰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 같은데한국어에서 ㅔ와 ㅐ의 발음이 구별되지 않다 보니 이렇게 된 거임?패드립 주요 구사자들이 모여 있는 게임이나 인터넷 커뮤니티 같은 곳에서 걍 모음 역행 동화 좆까고 쓰다 보니 퍼지게 됐다고 봐도 되나어차피 표준어로 인정하지도 않는 거 ‘에미’ 보다는 ‘애미’가 더 좋은 것 같다애비 애미 뭔가 세트 느낌도 더 나고
ㅇㅇ ㅐ/ㅔ 구별 안 되니까 그렇겠지.
옛날엔 '엠창'이라 썼던 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앰창(-인생)'이 더 많이 쓰이는 듯
구글에「애미야」, 「에미야」를 검색해보면 시간순서로 답 좀 나옴
「에미야」는 뭔가 재패니메이션 관련도 나오는 것 같은데 알아서 거르시거
누가 분석해놓은 거 없나 궁금한데 귀찮아 ㅠㅠㅠ
지는 패드립 안박는 것처럼 패드립치는 애들 패드립 주요구사자 ㅇㅈㄹ 선긋기 오졌고 ㅋㅋ
나 패드립은 안 치는데
비속어도 많이 쓰고 욕도 자주 하지만 그래도 뭔가 나만의 규칙 같은 게 있어서
패드립 안 하기 ㅇㅇ충 같은 단어 안 쓰기 뭐 이런 거 몇 가지 정해놓고 지키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