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큔라이샤워(정확히는 매큔라이샤워조무사) 표기법이 현실에서 힘을 잃은 이유 중 하나가 반달표 입력의 어려움 때문 같은데.
왜 한글 문자코드에 ŏ랑 ŭ를 넣지 않았을까
익명(49.142)
2018-08-25 01:06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발음 틀리는 사람 [10]사과♡(lingolingo) | 18.08.25추천 0
-
‘ㅣ’ 모음 역행 동화 [9]사과♡(lingolingo) | 18.08.25추천 0
-
에스페란토 배우려면 여기 들어가봐 [10]자유죽음(supermicc) | 18.08.25추천 0
-
'야-', '코-' 붙이는 행위를 일컬어서 [3]익명(49.142) | 18.08.25추천 0
-
동유럽vs동남아 하나님 밸런스좀;;;; [7]Rus'(110.70) | 18.08.24추천 1
-
丷(하)라는 한자가 있는데 [3]익명(49.142) | 18.08.24추천 0
-
늘어들다, 줄어나다 [1]익명(49.142) | 18.08.24추천 0
-
그 새끼 왜 이렇게 추할까?익명(211.36) | 18.08.24추천 0
-
일본어는 '사랑하다', '믿다'에 대한 고유어가 없음? [14]익명(49.142) | 18.08.24추천 0
-
쉬운 동유럽 언어 [6]Rus'(175.223) | 18.08.24추천 0
그것도 그렇고 악상부호 자체가 입력하기 너무 귀찮으
악상 하면 마치 樂想 같음
하긴 가운뎃점은 입력 가능한데도 귀찮아서 마침표나 쉼표로 대체하고 그게 아예 문장부호 규정에서까지 인정받을 정도니
개인적으로 o/u 입력 후 '한자' 키 누르면 변환되는 방식이었으면 어땠을지 싶음
OU가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