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부엌', '해질녘' 같은 건 ㄱ받침으로 바꾸고 싶음
익명(49.142)
2018-08-25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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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같은 경우엔 LMK 브억, -녘같은 경우엔 MK -녁이라서, 왜 굳이 ㅋ으로 적었을까 의문스럽긴 함
'저녁'의 '녁'이랑 동일 어원임?
'꽃'이 ㅊ 받침 된 거랑 비슷한 현상이려나.
저녁은 MK에서 「져녁」, 「나좋」 이라서 아닐 듯
안나후아크바르/애초에 한국어에는 ㅋ이 없었음. ㅋ이 등장하는 것 자체가 시기가 상당히 늦음. 고대 한국어에서 k/kʰ/x이 서로 변별되지 않았다는 증거는 의외로 많지.
참고로 MK는 중세한국어
참고로 우리쪽은 [정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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